[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국진이 강수지의 기습 질문에 당황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과 강수지가 봄날의 커플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국진과 강수지는 식사를 하기 위해 음식점을 찾았고, 이때 강수지는 "결혼하고 싶은 사람 말하라고 했을 때 왜 내 이름을 댔느냐"고 물었다.
앞서 김국진은 '라디오스타'에서 박나래와 장도연 중 한명을 고르라는 물음에 강수지를 택한 것.
이에 강수지는 "문뜩 떠올랐느냐"고 물었고, 김국진은 "그런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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