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여신급 자태를 뽐냈다.
윤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th my friends #10년지기 #먹방수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0년지기 친구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니트 위에 재킷을 살짝 걸친 채 목걸이로 포인트를 살짝 준 그는 친구를 향해 시선을 둔 채 수다 중이다.
특히 청순미를 넘치는 자태를 뽐내고 있는 윤아는 오똑한 콧날와 브이라인 턱선 등 완벽한 옆태를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아는 최근 첫 솔로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을 발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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