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성매매 의혹을 받고 있는 연예인 4명이 혐의 대부분을 인정했다.
최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성매매 혐의 연예인 4명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해당 연예인은 유명 가수 A씨와 걸그룹 출신 배우 B씨, 미스코리아 출신 영화배우 C씨, 연기자 지망생 D씨.
이들은 지난해 미국에서 사업가 E씨와 성관계를 하고,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채널A는 "A씨는 국내와 미국에서 각각 1차례씩 성매매를 했다. 나머지 3명은 미국에서 1차례 성매매를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구속된 성매매 알선 브로커 강 모씨(41)는 연예인들의 인지도에 따라 성매매 가격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인지도가 높은 A씨는 하룻밤에 3,500만 원, B씨는 1,000만 원, C씨와 D씨는 각각 500만 원을 성매매 대금으로 받았다.
한편 검찰은 "강 모씨의 구속 기간이 끝나는 다음 주, 이들의 기소 여부를 결정하고 사업가 E씨 등 성매수 남성 2명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