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주주클럽의 주다인이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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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인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에서 1996년 데뷔곡이었던 '열여섯 스물'을 열창했다.
당시 주다인은 "감사하다. 놀랐던 건 예전의 내 모습을 보고 굉장히 쇼킹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 1990년대에 대해 "대중음악계의 르네상스 기간이었다. 록 음악도 굉장히 인기가 있었고, 장르 구분 없이 모든 음악이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주다인 22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해 '나는 나'를 부르며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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