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김강우가 선우그룹을 갖기 위해 유인영과 임세미 중 누구를 선택할지 고민에 빠졌다.
23일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3회에서 민선재(김강우)는 백은도(전국환)을 만나 차지원(이진욱)을 놓친 뒤의 상황에 대해 의논했다.
백은도는 윤마리(유인영)를 미끼로 잡을 것을 제안했다. 이에 민선재는 "윤마리의 아버지는 해군 작전 사령관"이라며 무리한 행동을 자제할 것을 주장했다.
이에 백은도는 "괜히 건드릴 필요는 없지"라면서도 "선우그룹을 가지려면 선택하라. 윤마리인지 차지수(임세미)인지, 결정해라"라며 여러가지 생각이 담긴 미소를 지어보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