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보니하니' 이수민이 향후 자신의 연기 인생을 위해 '체력 기르기'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수민은 23일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한밤의TV연예'와의 인터뷰에 임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걸그룹을 꿈꿨었는데 포기했다. 저질 체력이다. 노래도 안된다"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체력을 기르기 위해 복싱을 했다"라며 복싱 실력을 선보였다. 풋워크와 주먹질이 제법 매서웠다.
이수민은 "감독님들, 보고 계시죠?"라며 언제든 MC 뿐만 아니라 연기에 도전할 의사가 있음을 드러냈다.
이수민은 인터뷰 말미에 "성격이 안 좋다라는 얘기를 안 듣고 사는 게 평생 소원"이라며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