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재하는 "표현하기 어려운 건 없었다. 극중 역할처럼 현장에서 무시도 많이 당했다. 김소현이 연기를 너무 잘하다 보니 극중 라이벌 관계에 대한 경쟁심을 느끼는데는 전혀 문제 없었다. 오히려 내가 도움 많이 받아서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지수는 "신재하의 연기력에 감탄했다. 어떻게 저렇게 인물을 생생하게 표현했을까 많이 보고 배웠다. 물론 김소현도 그렇다. 둘다 너무 잘해서 중간에서 많이 배웠다. 신재하와는 전에 알고 있어서 그런지 현장이 훨씬 편했다. 이번엔 초반엔 투닥거리다 나중에 친해지는 역할이라 그 부분이 좀 아쉽긴 하다. 정말 친한데 그걸 그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그랬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