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루니는 잉글랜드대표팀의 상징이다. 루니는 2000년 잉글랜드 15세 이하(U-15) 대표팀에 발탁된 이후 각급 대표팀을 두루 거쳤다. 잉글랜드 축구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루니의 성장은 멈추지 않았다. 루니는 2003년 19세의 나이로 잉글랜드대표팀에 승선했다. 지금까지 A매치 109경기에 나서 51골을 터뜨렸다. 잉글랜드 A매치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소속팀 맨유에서도 맹활약을 펼쳐왔다. 2004년 맨유 유니폼을 입은 후 지난 시즌까지 11시즌 연속 두 자릿수 골을 넣었다.
Advertisement
경기력도 도마에 올랐다. 트레이드 마크인 호쾌한 돌파가 실종된 지 오래다. 슈팅의 정확도도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다. 더욱이 맨유도 침체를 겪으며 에이스 루니에 비판의 화살이 쏠렸다. 르티시에는 "루니가 부상에서 복귀하더라도 경기력이 대단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대신 해리 케인, 제이미 바디 등 다른 공격수들이 대표팀에서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루니는 대표팀 주장이다. 로이 호지슨 감독의 신뢰를 얻고 있다. 따라서 나중에 루니를 발탁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잉글랜드대표팀은 6월 프랑스에서 열릴 유로2016 본선무대를 앞두고 있다. 잉글랜드는 웨일스, 러시아, 슬로바키아와 함께 B조에 편성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