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작년 그는 58경기에 출전했지만 소화한 수비 이닝은 고작 5이닝에 불과했습니다. 시즌 중반 이후 리빌딩에 돌입한 LG는 승패에 대한 부담이 타 팀에 비해 적은 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상우가 수비에 나선 이닝은 극히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나마도 평범한 뜬공을 포구하지 못하는 등 수비가 불안했습니다.
Advertisement
LG는 '적토마' 이병규의 개막 엔트리 포함 여부도 고민해야 합니다. 그는 시범경기에서 8경기에 출전해 18타수 5안타 0.278의 타율을 기록 중입니다. 부진하다고는 볼 수 없으나 압도적인 것도 아닙니다.
Advertisement
LG는 올 시즌 박용택에게 지명타자를 맡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팀 내 최고 타자에게 수비 부담을 줄이고 타격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조치입니다.
Advertisement
※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