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통산 3000안타 -65개. 스즈키 이치로(43·마이애미 말린스)는 올시즌 대기록 달성이 가능할까.
Advertisement
2001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16번째 맞은 스프링캠프. 하지만 시원한 타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24일까지 12경기에서 타율 1할8푼8리(32타수 6안타), 4볼넷, 1타점. 삼진이 10개나 된다.
Advertisement
이적 첫 해인 지난해 이치로는 153경기에서 타율 2할2푼9리, 91안타, 1홈런, 21타점, 11도루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후 최저 타율, 한시즌 최소 안타였다. 그나마 주전 외야수들이 잇따라 다치면서 예상 외로 많은 출전 기회가 주어졌기에 가능한 성적이었다.
Advertisement
1973년 10월 22일 생인 이치로는 1973년 5월 24일 생인 투수 바톨로 콜론(뉴욕 메츠)과 함께 메이저리그 투타 최고령 선수다. 43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체력적인면은 별 문제가 없다는 평가다. 이치로는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50세까지 현역 선수로 뛰는 게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