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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웰메이드 예당이 배우 고소영과 전속계약에 대해 "조율 중이다"고 답했다.
웰메이드 예당의 고위 관계자는 24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전화통화에서 "최근 고소영과 우리 측 관계자는 전속계약을 두고 만난 것은 사실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여러 사항을 두고 고소영과 웰메이드 예당 측이 조율 중이지만 아직 어떤 것도 확정된 것은 없다. 좋은 소식 있으면 전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이날 한 연예 매체는 고소영이 1인 기획사로 운영했던 테티스를 정리하고 웰메이드 예당과 전속계약을 체결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웰메이드 예당은 유동근, 전인화, 오연서, 박상면, 서효림, 류화영, 진지희 등이 소속되어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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