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병현은 오키나와 캠프 기간에 열린 연습경기에 두 차례 등판했다. 2월 26일 SK 와이번스전, 3월 1일 넥센 히어로즈전에 나가 2이닝 3안타(1홈런), 4사구 5개, 4실점을 기록했다. 만족스러운 결과가 아니었다.
Advertisement
2014년 넥센 히어로즈에서 이적한 김병현은 지난해 23경기에 출전해 5패2홀드-평균자책점 6.98을 기록했다. 팀 기여도가 높다고 보기 어려웠다. 당연히 스스로도 받아들이기 힘든 성적이었을 것이다.
Advertisement
시즌 초반에 1군 합류가 어렵더라도, 베테랑 김병현이 가세해 역할을 해준다면, 큰 힘이 될 것이다. 선배 서재응, 후배 최희섭이 지난 겨울 은퇴해 이제 KIA의 메이저리그 출신 선수는 김병현만 남았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