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검령(3경주 1번·조성곤)=최근 연속 3착 중이나 최적 조건 만나서 선입 강공모드 준비 끝. 입상의 한자리는 충분한 유력마.
아틀라스투(9경주 8번·안효리)=거리 검증 됐고 편성 강하지 않아 참고 한발 쓴다면 직선서 탄력 우위 보여줄 강력한 복병.
빛의왕자(11경주 3번·문세영)=앞선 강하지 않아 선행까지 나설 수 있는 편성. 뒤는 충분한 마필로 페이스 조절 후 입상의 한자리는 무난.
◇27일
플레임캣(4경주 3번·김혜선)=최근 아쉬운 모습이지만 이번에는 전개상 유리함 바탕으로 초반부터 강한 승부 예상되는 유력마.
강성대국(7경주 3번·문세영)=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뒷심 바탕으로 이번에도 선행상대마 있지만 충분히 입상권 한자리는 보장된 마필.
피노누아(9경주 6번·박을운)=추입력 확고한 우위에 있는 마필. 거리와 부중 유리하여 작년 대회 2착 아쉬움 씻어낼 유력마.
<ARS 060-700-9311, SMS:060-600-9312>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박수홍 딸 재이, 한강서 연하男 와락 포옹에 '얼음'...18개월 광고퀸의 남다른 미모 -
'♥김국진' 강수지, 10년 묵은 약봉투 정리에 충격 "다 먹었다간 사람 죽겠다 싶을 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잠도 못 이룰 정도로 월드컵 나가고 싶었던 이동경 "명단발표 후 잘 잤다, K리그 경쟁력 보여주고파"[현장 인터뷰]
- 2.'선발 1위' 롯데, 페문강노허 한화 막을 수 있나 → 대전 전면전, 얼마나 재미있을지 감도 안 온다
- 3.[오피셜] '악! 최악 간신히 피했다'…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염좌로 엔트리 말소 "큰 부상아냐, 10일 휴식"
- 4.'악! 방망이 던지기NO→공을 때렸어야지'…'10개 구단 유일 無홈런' 外人 브룩스, 결국 퇴출…'밀워키 1라운더' 히우라, 잔혹史 끊을까
- 5."당장 나가" 손흥민 망가뜨린 LAFC 감독, 대체 무슨 자신감인가..."이런 순간은 잠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