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윤시윤이 '1박2일' 합류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5일 윤시윤의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KBS '1박2일' 합류에 대해 결정된 건 아무 것도 없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1박2일' 관계자와 미팅을 가진 것은 사실이나 결정된 사항은 전혀 없다. 현재 윤시윤은 JTBC 드라마 '마녀보감'을 촬영에 한창이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윤시윤이 '1박2일' 새 멤버로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1박2일' 측은 "여러 후보를 물색 중이며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시윤은 윤 지난 1월 27일 1년9개월 간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하고 첫 작품으로 JTBC '마녀보감'을 택했다. '마녀보감'은 '동의보감' 속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한 판타지 로맨스테리 퓨전 사극이다. 허준의 청춘과 사랑을 다룰 예정으로 '하녀들'은 연출했던 조현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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