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폰의 전성시대다. '개인 스마트폰'뿐 아니라 '업무용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구글의 스마트폰 OS인 안드로이드는 작년 업무용 시장에서 65%에 달했다. 전세계 업무용 스마트폰 3대 중 2대가 안드로이드폰인 셈이다. 안드로이드는 현재 일반 소비자용을 포함한 전체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약 81%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독주하는 상태다.
반면 개인 스마트폰과 혼재한 업무용 시장과는 달리 '업무 전용' 시장에서는 애플의 iOS가 최고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SA는 작년부터 IBM과 손잡고 아이패드를 무기로 기업용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애플의 전략이 통했다고 분석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