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덕후 문화를 조명하는 참신한 콘셉트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능력자들'은 목요일 밤 11시 10분으로 이동 편성된다. 새로운 MC군과 젊은 시청자들에 소구할 만한 매력적인 소재를 적극 발굴하여 목요일 밤의 기존 시청층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한편, 4월 9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12시, 4시간동안 'MLB 중계(가제)'가 편성될 예정이다. 2016 메이저리그는 류현진, 추신수, 강정호, 김현수, 박병호, 오승환, 이대호 등 최다수 한국 선수들의 진출에 따른 '한류바람'으로 벌써부터 국민적 관심이 뜨거운 상태. MBC는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올 시즌 동안 코리안 메이저리거 소속팀 경기를 오전 8시부터 생중계한다. 해당시간대 방송되던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일요일 오전 8시로 편성을 옮기고, '찾아라! 맛있는 TV'는 종영 후 신규 푸드프로그램으로 개발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