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민영이 고혹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25일 패션매거진 '싱글즈' 4월호에서 박민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예술적 감성이 묻어나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박민영은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인을 드러내는 터틀넥 니트와 슬립 드레스는 물론 봄을 담은 듯한 화려한 색과 패턴의 액세서리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번 촬영은 종잡을 수 없는 뉴욕의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시도 때도 없이 쏟아지는 비와 매서운 칼 바람을 뚫고 진행됐다. 박민영은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와 꽃처럼 아름다운 자태로 촬영에 임해 '역시 박민영' '뉴욕의 변덕스러운 날씨도 이기지 못하는 완벽한 미모'라는 스태프들의 탄성이 이어졌다는 후문.
박민영의 브루클린 로케 화보는 '싱글즈' 4월호와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홈페이지(www.thesingle.co.kr)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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