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측이 육성재 조이와 곽시양 김소연 두 커플의 하차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5일 MBC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이던 비투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 커플, 곽시양과 김소연 커플이 동반하차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물론 언젠가 커플들이 하차하겠지만 동반하차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커플의 하차 시점은 정해지지않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최근 연출자 교체와 더불어 오민석과 강예원 커플이 하차하고 조세호와 차오루가 새 커플로 합류하면서 분위기 전환을 꾀했다.
육성재와 조이는 지난해 6월부터 곽시양 김소연 커플은 같은 해 9월부터 가상 부부로 호흡해 왔다.
ran613@sportschosun.com, 사진=MBC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