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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맛 가득한 등갈비를 뜯으러 한 식당을 찾은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은 "등갈비 맛있게 먹는 법을 배우기 위해 기습 수강생이 왔다"는 제작진의 말에 걸그룹 멤버 '설현'이나 '차오루'였으면 좋겠다는 속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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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사가 끝나자마자 황제성의 수난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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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준현과 문세윤이 등갈비를 먹으려면 장갑을 왼쪽에 껴야 한다고 말하자 황제성은 "오른손으로 먹어야 하지 않냐?"며 지적했다. 그러자 뚱MC들은 "갑갑하네… 하란 대로 해. 토 달지 말고 쭉쭉 배워가"라며 황제성에 면박을 줬고, 맛있게 먹는 팁을 알려달라고 재촉하는 황제성에게 "일단 지금은 조용히 먹어라"며 핀잔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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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먹방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직접 촬영장을 찾은 먹방 수강생 황제성의 모습은 오늘(25일) 밤 8시 20분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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