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꽃보다 청춘' 안재홍과 박보검이 빅토리아 폭포와 마주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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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빅토리아 폭포를 찾은 쌍문동 4형제를 이를 보고 말을 잊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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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 또한 "충격 받았다. 거의 압도 당했다.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다. 낳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박보검은 "진짜 바쁘게 달려왔는데, 폭포를 보니까 힘들었던 것들이 눈 녹듯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고경표는 "눈물이 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고, 류준열은 "성취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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