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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쌍문동 4형제는 가장 하고 싶었던 래프팅에 도전했다. 이에 래프팅에 앞서 간단한 교육과 예행연습을 마친 쌍문동 4형제는 급류를 향해 전진하며 래프팅 소망을 이뤘다. 특히 아찔한 급류를 타면서 멤버들은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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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으로 뛰어내린 류준열은 한 바퀴 돌며 멋지게 뛰어내렸고, 이를 본 교관은 "바로 그거야"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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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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