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꽃보다 청춘' 쌍문동 4형제가 래프팅에 이어 다이빙에 도전했다.
25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에서는 빅토리아 폴스타운에서 래프팅하는 쌍문동 4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쌍문동 4형제는 가장 하고 싶었던 래프팅에 도전했다. 이에 래프팅에 앞서 간단한 교육과 예행연습을 마친 쌍문동 4형제는 급류를 향해 전진하며 래프팅 소망을 이뤘다. 특히 아찔한 급류를 타면서 멤버들은 환호했다.
이후 쌍문동 4형제의 다이빙도 이어졌다. 고경표를 시작으로 안재홍, 박보검이 높은 곳에서 뛰어내렸고, 박보검은 "정말 대박이다"며 엄지를 지켜 세웠다.
맨 마지막으로 뛰어내린 류준열은 한 바퀴 돌며 멋지게 뛰어내렸고, 이를 본 교관은 "바로 그거야"라며 칭찬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후속으로는 '신서유기2'가 방송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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