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기억'은 알츠하이머라는 불행에 직면한 박태석(이성민 분)의 이야기를 주춧돌로 삼아 진행되고 있지만 가족, 법정 등을 배경으로 각 인물들의 심리와 사건 사고들 역시 빈틈없이 조명하며 담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여기에 감성을 자극하는 김지수, 박진희의 연기는 물론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고 있는 이준호, 윤소희 그리고 극의 갈등을 더욱 첨예하게 만들고 있는 전노민, 이기우 역시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발휘하고 있어 드라마에 깊이 빠져들 수 있다는 평이다.
Advertisement
이처럼 각 캐릭터의 특색과 매력에 생생한 숨결을 불어넣는 배우들의 열연과 이들이 탄생시키는 환상의 시너지는 앞으로도 드라마 '기억'의 특화된 강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케 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