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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물관에 전시된 '맨디 인형'은 1910년대 독일에서 만들어 졌으며 갓난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얼굴의 한쪽이 깨져있어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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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소렌스는 새로 이사 온 집에서 밤마다 지하실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울리는 것을 들었다. 그는 지하실에서 오래된 인형을 발견했고 다음날 딸에게 인형을 선물로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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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리사는 맨디 인형을 박물관에 기증했고 박물관에서는 믿을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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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박물관은 '맨디 인형'을 따로 전시했다. 심령학자는 "맨디 인형 속에 나쁘진 않지만 아기의 영혼이 있어 투정부리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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