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정정아가 개그맨 유재석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는 '제 1회 꽝손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이날 유재석은 '불운의 아이콘'으로 정정아를 찾았다.
정정아는 유재석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비디오 빌리러 갈 때 자주 태워드렸다"고 "무슨 비디오인지 물어보면 유재석이 항상 안 보여줬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쏟아질까봐 그랬다"라고 대응하며 의혹을 단칼에 잘라버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