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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원은 신생아 패드 없이 생후 1일부터 36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다. 다리 벌어짐 조절 지퍼가 있어 11자와 M자 다리 모두 가능한 제품이다. 타인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도 착용 가능하도록 모든 버클이 앞쪽에 배치돼 있어 안전하며, 깔끔한 디자인으로 스타일에 민감한 엄마나 아빠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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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베이비뵨은 1961년 설립된 스웨덴 기업으로, 1971년부터 50개국의 3000만명 이상의 아기가 사용한 글로벌 아기띠 브랜드다. 전세계 최고의 소아과 전문의들이 제품 개발에 참여해 부모와 아이 모두 편안하고 안전한 아기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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