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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이치가 카시트 장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한 믿고 부르는 안심탑승 '다이치 택시 이벤트'도 참여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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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 택시를 체험한 주부 최 모씨는 "일반 택시를 탈 때는 아이를 카시트에 태울 수 없어 불안했는데 다이치 택시 서비스로 안전하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며 "가까운 거리라도 아이를 꼭 카시트에 앉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이러한 서비스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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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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