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 www.babyseat.net)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제18회 코베 베이비&에듀페어에서 보상판매와 다이치 택시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다이치는 이번 코베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카시트를 반납하고 '디가드 토들러'와 '디가드 주니어' 카시트 구입 시 45% 보상 혜택을 제공하는 보상판매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에게 맞는 아동용 카시트로 교체해야 하는 소비자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줬다. 이번 보상판매는 안전성이 떨어지는 중고 카시트의 사용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다이치 보상판매는 박람회 이후에도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에서 4월 24일까지 실시된다.
또한 다이치가 카시트 장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한 믿고 부르는 안심탑승 '다이치 택시 이벤트'도 참여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성료됐다.
다이치 택시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자택에서 일산 킨텍스까지 무료 운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였다. 다이치 택시에는 1~10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다이치 '디가드 토들러'와 3~10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가드 주니어'를 장착해, 차량을 소지하지 않는 부모들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왔다.
다이치 택시를 체험한 주부 최 모씨는 "일반 택시를 탈 때는 아이를 카시트에 태울 수 없어 불안했는데 다이치 택시 서비스로 안전하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며 "가까운 거리라도 아이를 꼭 카시트에 앉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이러한 서비스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치는 베스트셀러인 퍼스트세븐/퍼스트세븐 터치픽스의 2016년 뉴컬러 어반 그레이, 어반 브라운 등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파격적인 가격 할인과 구입 제품별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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