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프로듀스 101'의 전소미(JYP)와 최유정(판타지오)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작곡가 라이언 전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좋아요 좋아요^^ 쪼아요오오오 사랑한다 비글 같은 천사들"이라는 글과 함께 전소미와 최유정이 함께 한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소미와 최유정은 "좋아요"를 연신 외치며 환한 웃음을 선보였다. 특히 서로의 '좋아요' 때 정색하는 두 소녀의 케미가 돋보인다. 전소미와 최유정은 박소연(로엔), 김도연(판타지오) 등과 더불어 출연 연습생 중 가장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있다.
전소미는 지난 25일 10회 방송에서 38만표를 기록, 2위 김세정(젤리피쉬)과 무려 25만표 차이를 벌리며 독보적인 1위 자리를 굳혔다. 최유정은 12만표로 전소미와 김세정에 이은 3위에 올랐다. 이들은 4위 김소혜(레드라인), 5위 김청하(M&H) 등과 더불어 프로듀스 101 데뷔조로 꼽힌다.
'프로듀스101'은 오는 4월 1일 마지막 11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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