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이재한 감독이 CF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이 감독은 지난 26일부터 온에어된 셀트리온 스킨큐어 브랜드 한스킨의 2차 광고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스킨은 지난 해 12월 셀트리온 스킨큐어로 사명을 바꾸는 한편 브랜드로 새롭게 자리한 한스킨 모델로 배우 이범수와 신인 나야를 선정해 본격적인 변화를 선언했다. 특히 이범수와 나야가 출연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한 광고 영상을 통해 영화 홍보와 브랜드 이미지의 동반 상승 효과를 기대케 하고 있다.
Advertisement
모델의 이미지에만 의존하는 기존 화장품 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한스킨 측은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 유통 구조까지 혁신적인 행보를 보여줄 것"이라 자신했다.
박진감 넘치는 '인천상륙작전'의 추격신을 선보인 이번 2차 광고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관람하는 웅장함을 선사하고 있다. 또 이 영화를 연출한 이 감독의 라이브 메이킹까지 삽입돼 리얼함을 더욱 높여줬다.
Advertisement
광고를 접한 대중들 역시 "1편 보고 다음이 기대됐는데 감독까지 출연하다니!" "한 번 보면 잊혀지지가 않는다" "화장품 광고로서 정말 파격적'이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