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28일까지 추가등록을 받은 결과, 이근호(제주), 김동진(서울 이랜드) 등 총 53명이 새롭게 등록했다.
추가등록기간 동안 K리그 클래식 팀은 16명(이적 4명, 임대 1명, 자유계약 7명, 군전역 4명), 챌린지 팀은 37명(이적 1명, 임대 12명, 자유계약 22명, 군입대 2명)을 영입했다. 이로써 K리그 등록선수는 클래식 417명(팀당 평균 34.8명), 챌린지 392명(팀당 평균 35.6명)으로 총 809명이다.
K리그 선수 정기등록은 매년 1월 1일부터 2월 말일까지(마감일이 휴일일 경우 다음 연맹 업무 일까지)다. 다만, 외국인선수와 자유계약공시선수, 이적·임대선수, 해외임대복귀선수는 연맹이 정한 3월 28일까지 등록 가능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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