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고혹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빅토리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빅토리아는 한층 더 여성스러워진 매력을 발산했다.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은 빅토리아는 프로 모델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빅토리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빅토리아는 차태현과 함께 한중합작영화 '엽기적인 두 번째 그녀'(이하 '엽기적인 그녀2') 주연을 맡았다. '엽기적인 그녀2'는 전지현, 차태현 주연의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후속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4월 22일 중국에서 개봉하며, 한국에서는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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