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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정주리, 이세영, 낸시랭은 근황은 물론 각자의 특별한 몸매관리 비법, 연애 스토리 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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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이세영, 낸시랭은 몸매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먼저 이세영은 "'SNL'에 출연 중인 신동엽을 비롯한 남자 선배들이 다들 '세영이가 몸매는 좋다'라고 인정해 줬다. 체력 관리를 위해 닥치는 대로 운동을 했는데 성격하고 안맞아서 포기했다. 근데 집앞 오락실에 있는 댄스게임기로 운동 효과를 봤다"면서 "내 몸매 중에서 허리랑 엉덩이에 자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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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주리는 "사실 난 뒤태보다 앞태에 자신이 있다. 사실 개그맨 되고 못생겼다는 소리를 들었지, 그 전에 내 얼굴로 지적당한 적은 없다"며 "옆으로 누웠을때 허리와 엉덩이 라인이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을 사랑하는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낸시랭은 의상을 고르는 팁으로 "난 타이트한 의상을 선택한다. 내 몸매의 단점을 커버하고 장점을 부곽시키는 포즈를 취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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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여자 개그우먼, 예술인으로 살아가는 남모를 고충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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