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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함과 부드러움을 오가는 야누스 매력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 특히 법조계 로얄패밀리로 '범죄증오자'로 불릴 정도로 범죄를 싫어하는 냉철한 검사 신지욱은 법정에만 서면 180도 달라지는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선과 악을 넘나드는 캐릭터의 이중 카리스마는 앞으로 법정에서 신지욱과 조들호가 보여줄 치열한 싸움에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과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던 신지욱과 조들호가 어떤 앙상블을 보여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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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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