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청초한 미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유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아하는 사람들하고 좋아하는 일 오랫동안 하려면 건강해야 하니까. 올해도 부지런히 건강검진. 내 건강까지 챙겨줘서 땡큐. 소중한 건강증진센터. 언제나 어디서나 목 보호엔 스카프. 아빠가 묶어준 스카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유리는 검진복마저도 청순하게 소화한 모습. 깜찍한 올림머리에 청초한 미모를 뽐낸 유리는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유리는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배정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