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4)가 타점을 생산했다.
추신수는 31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필드에서 벌어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1회 1사 주자 3루에서 우완 선발 케네디를 상대로 2루수 땅볼을 쳤다. 이때 3루 주자 드실즈가 홈을 밟아 1-0으로 앞섰다. 시범경기 두번째 타점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