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의 프리미엄 절충형유모차 페프럭스가 '친환경 이너시트' 액세서리를 출시하고, 런칭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한 '친환경 이너시트'는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뉴나의 프리미엄 절충형유모차 '페프럭스'의 전용 이너시트다. 친환경 오코텍스 인증을 받아, 인체에 무해하고 푹신한 쿠션감으로 신생아에게 안락함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뉴나는 이번 페프럭스 유모차 액세서리 런칭을 기념해, 에이원베이 공식쇼핑몰에서 30%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4월 스페셜 이벤트로 뉴나 제품을 구매 후 포토후기를 남긴 고객에게 스타벅스 커피교환 기프티콘 2매를 전원에게 증정한다.
뉴나의 절충형 유모차 '페프럭스'는 디럭스급의 안정감과 휴대용의 간편함을 모두 갖춘 콤팩트형 유모차로 유려한 디자인과 핸들링으로 인기가 높다. 특히,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일체형 핸들과 4바퀴 모두에 적용된 볼베어링 시스템이 아이의 뇌 흔들림증후군을 방지하고 엄마의 손목을 편안하게 해주며 안정적인 주행을 도와준다. 작은 사이즈로 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콤팩트 이지 폴딩 시스템'과 '셀프 스탠딩 기능'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보관이 용이해 도심 속 스타일리시한 육아 라이프를 꿈꾸는 엄마들에게 제격이다.
이 외에도 뉴나의 신생아용 카시트 '피파'와 페프럭스를 결합한 트레블세트로 활용할 수도 있다. 자동차로 이동 시에는 카시트로 사용하고 야외에서는 '페프럭스' 프레임에 카시트를 호환해 유모차로도 사용할 수 있다.
뉴나 마케팅 관계자는 "페프럭스 내에도 이너시트가 장착되어 있지만, 이번 전용 이너시트 출시로 아이에게 한단계 높은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뉴나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프리미엄 육아브랜드로써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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