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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야 와타나베 꼼데가르송 맨은 디자이너 준야 와타나베가 02S/S 시즌부터 전개해 오고 있는 남성 컬렉션이다. 매 시즌 그만의 디자인 철학을 투영한 컬렉션으로 유명하다. 특히 준야 와타나베 맨 16SS 시즌 컬렉션에서는 준야와타나베 맨과 생 제임스의 콜라보레이션 보더티를 선보였다. 시그니처 기법인 '패치워크'를 통해 생 제임스 보더티셔츠에 원색적인 화려함을 더했다.
꼼데가르송 꼼데가르송은 꼼데가르송의 여성복 레이블 중 하나로, 꼼데가르송의 아방가르드한 DNA는 그대로 간직한 채 웨어러블 하고 젊은 감각을 지닌 컬렉션이다.꼼데가르송 꼼데가르송에서는 5월 간절기 용으로 두루 활용 가능한 얇고 부드러운 폴리에스터 소재의 16SS 시즌 간절기용 재킷을 선보였다. 시크하고 모던한 느낌의 네이비 컬러만 선보여졌으며 원피스부터 스커트 그리고 팬츠까지 다양한 아이템과 코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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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기자 sypo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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