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둘째와 함께 한 가족 화보를 공개했다.
김가연은 지난해 8월 둘째딸 임하령양을 출산했으며 첫째 임서령양을 낳은지 20년만의 출산이었기에 또 한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 시키기도 했다.
촬영을 진행한 스튜디오 측에 따르면 "가족 모두가 아기에 대한 기쁨과 설레임으로 가득했다. 하령이는 굉장히 잘 웃어주어 모든이들의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아기였고 특히 웃는 눈이 아빠를 쏙 빼닮았다"고 전했다.
사진 속의 하령양은 시종일관 웃고 있으며 엄마 아빠가 된 김가연, 임요환 또한 행복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오는 5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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