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겨운(34)의 이혼 소송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가슴 부위에 상처를 입은 사고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정겨운은 지난 2013년 새벽 자상을 입은 채 서울 모 종합병원 응급실에 방문해 치료를 받았다. 당시 그는 가슴께 칼에 찔린 상처를 입었다. 다행히 근육층이 두꺼워 큰 상처는 나지 않았다.
정겨운 측 관계자는 "2014년 4월 결혼 예정인 정겨운이 11일 신혼집 부엌을 정리하던 중 냉장고 위에 있던 칼집의 칼이 떨어져 가슴 부위를 다쳤다"며 "베인 상처는 2cm 정도로 꿰매거나 할 정도의 부상이 아니라 다행이다. 병원에서 간단히 소독 받고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2014년에 결혼한 정겨운은 22일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서모(35)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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