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만옥은 큰 야망을 가지고 있는 여인으로, 거대한 음모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에 연루돼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며 극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부모를 잃은 조카를 안타까이 여기며 수도 의료센터를 대신 이끄는 듯 보였지만 국철 몰래 병원을 도도그룹에 넘기려고 계약을 하는 등 이중성을 드러냈다. 사고가 났을 당시 이국철이 눈을 다치자 수술을 하면 시력을 되찾을 수 있음에도 이를 속이고 방치해 실명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배종옥은 '몬스터'에서도 조카인 국철을 위하고 아끼는 듯하면서도 그의 재산에 욕심을 드러내는 정만옥의 갈등을 표현해 소화해냈다. 선과 악이 뒤섞인 오묘한 캐릭터는 '몬스터'의 출발에 힘을 실었다.
Advertisement
비록 짧았찌만, 명품 카메오 배종옥의 활약은 '몬스터' 출발에 큰 힘을 실었다. '몬스터' 3회부터는 이를 대신해 강지환 성유리 등 성인 연기자들이 본격 등장, 전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