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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유비펀스튜디오에서는 오는 5월 1일부터 데카론 서비스의 주체로서 서비스 및 콘텐츠 개선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데카론 IP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국내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서비스 이관에 따른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향후 서비스에 대한 소통을 위해 유저와 직접 만나는 자리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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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펀스튜디오의 권순성 대표는 "그 동안 데카론을 아껴주시는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서비스 이관을 통해 일원화된 환경 속에서 안정적이고, 진정성 있는 서비스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 기존 유저를 비롯하여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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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경 게임 담당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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