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달(3경주 8번)=어리고 실전경험 풍부하지는 않지만 휴양이 후 주행 뚜렷하게 좋아졌고 힘까지 차면서 걸음도 좋아져 발주만 무난하게 나와준다면 강한상대 많지 않아 가장 입상 기대.
일대태수(4경주 4번)=부중 무겁고 상위군 점핑 출전. 확고한 능력마로 단정하지는 못하겠지만 탄탄한 기본기 앞서고 선행과 선입 자유로운 습성까지 두루 갖춰 단거리 입상 경쟁력 충분.
활력소(6경주 10번)=결코 쉽지 않은 편성이고 발주도 매끄럽지 않지만 최근 부쩍 걸음도 좋아지고 특유의 힘으로 추입력 좋아 늘어난 거리 추입 시점만 앞당긴다면 상대적 부담중량 유리해 깜짝 선전 가능.
<스포츠조선 경마전문위원, 060-300-0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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