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달수가 영화 '군함도'에 깜짝 출연을 알렸다.
31일 오후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는 첫 단독 주연작 영화 '대배우'로 돌아 온 오달수가 출연했다.
이날 오달수는 그동안 함께 작업했던 감독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류승완 감독을 언급했다. "류승완 감독은 자연스럽게 하길 원한다. 그런데 액션이 빠지지 않는다"면서, "'군함도'라는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깜짝 밝혔다.
이어 오달수는 "베테랑에서 액션을 잠깐 하는데 액션스쿨을 갔다 왔다. 막 굴리는데 코에서 단내가 나고 힘들었다"며 당시 짧은 액션 때문에 고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곧 크랭크인 될 류승완 감독의 신작 '군함도'는 배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가 출연하며, 군함을 닮아 군함도라는 이름이 붙은 일본 하시마 섬 강제 징용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전망으로 시작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