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유시진은 강모연을 구하기 위해 단독 작전에 나섰다. 뒤늦게 안 서대영(진구)은 알파팀과 함께 유시진을 도우러 나섰다.
Advertisement
이에 아구스가 강모연을 데리고 나서자 유시진은 그의 앞에 섰다. 하지만 아구수는 강모연에게 폭탄 조끼를 입혔고, 총을 겨누던 유시진과 마주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총을 맞고 쓰러진 아구스의 총구가 다시 한 번 가해졌고, 강모연을 감싸안은 유시진이 대신 총을 맞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