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중기가 폭탄조끼를 입은 송혜교를 구해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2회에서는 아구스(데이비드 맥기니스) 일당에게 납치 된 강모연(송혜교)이 폭탄 조끼를 입고 유시진(송중기)와 마주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진은 강모연을 구하기 위해 단독 작전에 나섰다. 뒤늦게 안 서대영(진구)은 알파팀과 함께 유시진을 도우러 나섰다.
먼저 아구스 일당들을 제압한 유시진과 알파팀은 아구스의 움직임이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
이에 아구스가 강모연을 데리고 나서자 유시진은 그의 앞에 섰다. 하지만 아구수는 강모연에게 폭탄 조끼를 입혔고, 총을 겨누던 유시진과 마주했다.
유시진은 두려움에 떨던 강모연을 진정시키며 폭탄 제거를 위한 대원을 투입했다. 강모연의 어깨에 보이는 불빛이 제거되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시진은 강모연의 어깨를 향해 총을 겨누었고, 아구스와의 총격전 끝에 강모연을 구해냈다.
그러나 총을 맞고 쓰러진 아구스의 총구가 다시 한 번 가해졌고, 강모연을 감싸안은 유시진이 대신 총을 맞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