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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 드라마를 하면서 가끔 감독님이 내게 오버연기라고 하는데, 저는 평상시에도 그런 표정을 짓는다. 그런데 외국 영화나 주성치, 잭블랙 등이 나오는 작품을 보면 여러 표정이 나오고 재미있지 않냐. 이번 드라마를 시초를 해서 한국 드라마의 다양성이 풍부해질 거라 생각한다"며 "여러 배우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나 표정을 못 꺼내 놓고 숨기고 있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한다. 앞으로 이런 코믹 장르의 드라마가 많이 나와서 잭블랙 짐캐리 주성치 같은 명배우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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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메이커 윤상현과 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요원이 출연해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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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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