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개막전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잠실구장을 찾았다.
김 회장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2016 시즌 개막전을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김 회장은 경기가 시작된 1회부터 관중석 한켠에 자리를 잡고 한화를 응원중이다.
김 회장은 지난해 8월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잠실구장을 각각 한 차례씩 찾아 경기를 관전했다.
김 회장이 개막전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전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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