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송은범이 개막전 3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한화의 개막전 선발 송은범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3이닝 3실점을 기록하고 4회 송창식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송은범은 3이닝 동안 57개의 공을 던지며 홈런 1개 포함, 5피안타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4-0으로 앞서던 2회말 이천웅에게 투런 홈런을 맞았다.
한화 김성근 감독은 경기 전 "선발 송은범이 1회 안좋으면 1회라도 교체하겠다"며 투수 교체 타이밍을 빠르게 가져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실제, 송은범이 1회 선두타자 임 훈에게 안타를 맞다 불펜에 있던 투수들이 몸을 풀었다. 결국, 송은범이 팀이 4-2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가야 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