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엄현경이 '해피투게더' MC 정사원이 된 소감을 전했다.
엄현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2TV '해피투게더3' MC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엄현경은 "너무 부족하지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이 납니다. 늘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해피투게더는 사랑입니다"고 적었다.
앞서 지난달 3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는 '뒤통수치러 왔어요 특집' 방송 오프닝에서는 4주 동안 인턴 MC로 활약한 엄현경이 정식 MC로 합류한 소식을 전했다.
MC 박명수는 엄현경에게 꽃다발을 건내며 축하했다. 이에 감격한 엄현경은 미스코리아 부럽지 않은 워킹과 함께 "가만히 앉아있는 MC가 아니라 열심히 하는 MC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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