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귀여운 딸 다은 양과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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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에서 현영과 다은 양은 화이트 원피스를 착용해 엄마와 딸의 케미가 돋보이는 다정한 모습을 자아냈으며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교감을 나누는 듯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야외에서 진행된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롱 카디건과 함께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 다은 양은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착용해 깜찍한 느낌을 발산해 둘의 행복한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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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딸 다은이가 탄생하면서 삭막했던 생활이 꽃처럼 변화되었다던 현영은 "아이가 태어나면 집안에 노란 개나리꽃이 핀 것처럼 행복해 보이는 장면들이 너무 많다. 일단 예전보다 되게 행복한 날과 웃는 날이 많다. 세상에서 나만 바라보는 귀여운 딸이 생긴 것이기 때문이다"고 자신의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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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과 후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현영은 "결혼하기 전에는 항상 예쁘게 꾸며야 날씬하고 주목받는 스타일의 연예인이었다면 지금은 정말 편안한 생활 속의 연예인이 된 느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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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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