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시크한 모녀 사진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나들이. 에버랜드. 어제 모녀. 이녀석. 유시진 머리잖아요. 단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쇼트커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시크한 스타일의 윤혜진과 귀여운 딸 엄지온이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영화 스틸컷처럼 분위기 있는 흑백 사진이 모녀의 모습을 더욱 강조해 눈길을 끈다.
한편 2013년 1월 결혼식을 올린 엄태웅과 윤혜진은 그해 6월 딸 엄지온을 얻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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