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진세연이 환한 미소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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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벚꽃이 이쁘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중인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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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새하얀 의상을 선택한 그는 머리를 풀어헤친 채 청순미를 뽐냈다.
특히 진세연은 머리에 벚꽃을 꽂은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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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세연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옥중화'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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